FreakOut 그룹 소개

일본 최초 DSP

FreakOut은 일본 최초의 디멘드 사이드 플랫폼 (Demand Side Platform)으로 현재 최다 광고 노출을 자랑합니다.

도쿄증권거래소 IPO

당사는 2010년 디멘드 사이드 플랫폼 사업 진출 후 데이타 관리 플랫폼(Data Management Platform)과 네이티브 광고 네트워크로 사업을 확장하였으며, 이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 끝에 2014년 6월,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습니다.

아시아 시장을 목표로 성장하는 마케팅 기술 기업

당사는 설립 후 5년 만에 도쿄에 위치한 본사를 포함하여 오사카, 자카르타, 싱가포르, 방콕, 이스탄불, 대만까지 총 15 곳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600여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당사는 아시아 시장을 목표로 성장하는 글로벌 마케팅 기술 기업입니다.

FreakOut 그룹의 사명

인간을 필요로 하는 일을 만들다

기술이 발달하고 컴퓨터의 작업 능률이 향상됨에 따라 컴퓨터가 근로 방식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인간은 컴퓨터 덕분에 절약된 노동 시간을 창의적인 일에 투자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당사의 사명은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부여하는 것입니다. 기술과 인간의 창의성을 활용하여 우리는 더 창의적인 세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FreakOut은 첨단 기술로 혁신에 앞장서고
세상에 더 나은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혼다 유즈루
창업자이자 글로벌 CEO
FreakOut Holdings, inc.